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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숲과 자연속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한 아름다운 교육시설과 환경

자연·놀이·건강·아이다움을 되찾아 주는 큰빛자연생태 유치원·어린이집

인사말 이미지

원장님 인사말

존경하는 학부모님!
저희 부부는 지난 35년간 초등교육과 유아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왔습니다. 작금을 돌이켜보면 우리나라의 유아교육은 1980년대 이후 급속히 성장한 서구식 유아교육이론과 실제를 그대로 복사한 ‘서구식 한국유아교육’, ‘일본식 유아교육’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면서 우리의 주체성을 상실한 다국적 유아교육을 표방해오며, 지금까지 아이들을 고정된 틀 속에서 키워왔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도 복잡하고 급속도로 다변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우리의 정통성을 이어가며,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하며, 어려서부터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길러줄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유아교육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것이 곧 숲과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생태유아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산업화, 도시화된 생활공간 속에서 자연과 놀이와 건강, 그리고 아이다움을 잃어버리고 산업문명의 최대의 피해자로 살아온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며 놀이와 건강과 아이다움을 되찾아 주기 위해 저희 부부는 도심을 벗어나 어등산 숲 자락과 황룡강이 흐르는 자연 속에서 새싹들을 위한 친환경적 교육시설과 체험학습장 등 아이들이 마음껏 산책하며 뛰어 놀 수 있는 넓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오랜 교직경험을 바탕으로 큰빛 자연생태유아스쿨 교직원일동은 아이들이 신명나고 바르게 성장하며, 학부모님은 가정과 직장에서 안심하고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큰빛 자연생태유아스쿨에서 자란 친구들은 반드시 미래의 큰 사람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확신합니다.

신명하게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꿈꾸는 원장 최성호, 조영란

큰빛교사의 다짐

저희가 2016학년도에 교육활동에 전념하려면 꾸준한 역량을 쌓아야 합니다. 변함없이 교사연수에 게을리 하지 않겠으며, 교사의 역량을 더 키우기에는 부모님들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저희에게 채워야 할 것이 보이면 채우도록 권유도 해주시고, 혹여 스스로 깨치지 못한 것이 있다면 때론 엄한 꾸지람도 있어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큰빛 친구들이 신명나게 뛰고, 놀고 춤추며 노래할 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며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 교사들도 노력하겠습니다.

큰빛자연생태 교사 일동